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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휴대폰으로 비거리 재세요”

KTF 골프서비스 2종 출시… 장애물 정보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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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3-16 00:00 | 신문게재 2008-03-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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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가 골프 비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 ‘팝업SHOW골프`와 ‘골프캐디`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두 서비스는 GPS 기반의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휴대폰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비거리 측정뿐만 아니라 그린과 장애물 정보 및 홀컵까지의 거리도 확인할 수 있다.

측정 거리의 신뢰도에 있어서도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후 5분 후면 GPS의 위치측정 정보 자체 보정 기능을 통해 5m 이내에서 95% 수준의 정확도를 나타낸다.

팝업 SHOW 골프는 기존 비거리측정기의 노하우가 그대로 반영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250여 개 골프장의 코스 정보를 바탕으로, 비거리측정, 그린 및 장애물까지의 거리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해외 골프장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3세대 휴대폰 보유고객이 본인의 휴대폰을 통해 해외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월정액 5000원으로 데이터 통화료 없이 무제한 이용 가능하다.

골프캐디는 국내 40여 개 골프장 정보가 담겨있으며 라운딩 도중 코스 지도와 공략방법, 거리측정, 기록관리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라운딩 기록관리와 골프장정보 및 골프칼럼 등은 GPS 휴대폰이 아닌 일반 휴대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월 4900원으로 데이터 통화료 없이 무제한 이용 가능하다. 비거리 측정 서비스는 출시된 SHOW 전용폰 2종(SPH-W3400, EV-W350)으로 이용할 수 있으나, 서비스할 수 있는 휴대폰을 늘려나갈 예정이다./윤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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