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경제/과학 > 대덕특구

초고감도 나노바이오센서 개발

KAIST 박제균 교수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05-05-20 00:00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바이오시스템학과 박제균(42) 교수팀이 나노자성입자를 이용해 단백질, DND 등의 생제분자를 초고감도로 검출할 수 있는 바이오센서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술은 나노(10억분의 1)그램 이하 수준으로 존재하는 극미량 물질을 검출할 수 있는 새로운 센서기술로 특정 자기장하에서 생체분자의 정량적 및 고감도 분석이 가능하다.

이번 나노입자를 이용한 극미량 검출기술은 새로운 원천기술로서 향후 바이오센서, 랩온어칩(손톱만한 칩으로 실험실에서 할 수 있는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든 장치)개발 등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박 교수팀의 연구결과는 최근 나노바이오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인 ‘랩온어칩’지(誌) 인터넷 판에 발표됐으며, 관련기술은 현재 특허 출원중에 있다.

포토뉴스

  • 늦가을 별미 늦가을 별미

  • <포토뉴스> 주홍빛 보석이 주렁주렁, 달달하게 익어가는 양촌 곶감 <포토뉴스> 주홍빛 보석이 주렁주렁, 달달하게 익어가는 양촌 곶감

  • 대전 초미세먼지 `나쁨`, 마스크는 필수 대전 초미세먼지 '나쁨', 마스크는 필수

  • 한국수자원공사 창립 51주년 기념식 한국수자원공사 창립 51주년 기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