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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지난 2013년 3월부터 분석과학기술대학원 이은지 교수팀에서 유해금속 자기조립 나노센서 개발에 관한 연구를 진행 중이며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김건희 박사의 공동지도 하에 '창의산업 육성을 위한 첨단광 분석장비개발 사업', 한국연구재단 일반연구자지원사업, 중견연구자지원사업 지원을 통해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김 연구원은 “개발된 나노센서는 유무기 복합재로 응용 가능하기에 관련 나노소재 특성연구는 물론 액상 투과전자현미경을 활용한 연성소재 분석기술에 대해서도 전문성을 계속해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희룡 기자 hu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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