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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튀는 아이디어 '취업문 활짝'

혜천대 의료기기과 경진… 대상에 '윙윙보호대'

  • 승인 2012-11-29 19:02
  • 신문게재 2012-11-30 23면
  • 배문숙 기자배문숙 기자
혜천대(총장 정영선)는 29일 총 11개팀 34명이 참가한 제1회 의료기기과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날 대회는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와 창업 및 취업 활성화 방안으로 마련, 의료기기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좋은 기회로 진행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창의성, 표현력, 사업성 등 총 세 가지의 분야로 진행한 결과 ▲대상 윙윙보호대(진동과 초음파를 이용한 보호대) 이동훈 외 2인 ▲금상 이선 외 2인 ▲은상 윤세나 외 2인 ▲동상 김지훈 외 3인팀·김지선 외 2인 등이 각각 수상했다.

의료기기과 최중한 학과장은 “이번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하여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미래사회의 의료기기 개발 및 의료복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도 성장하고 취업의 문도 활짝 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배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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