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전원학교는 면 지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지역교육지원청과 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교과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도내 4개교를 비롯해 전국에서 30개교가 선정됐다. 전원학교는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와 학생들의 탈 농촌현상 방지, 특색 있는 교육과정, 수준별 영어학습, 체험중심 교육과정, 독서·인성교육, 학력증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규·방과후 학습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올해부터 오는 2013년까지 3년간 교당 3억원의 지원금을 받아 전원학교 육성사업을 펼치게 된다.
/이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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